- 미용숍은 자격증과 함께 작업 결과물을 봅니다.
- 이바우펫은 하이엔드 포트폴리오 제작을 과정에 넣었습니다.
- 결과물은 취업뿐 아니라 창업 이후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연산애견미용학원에서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자격증은 챙기는데,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기록은 남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면접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
미용숍마다 채용 기준은 다르지만, 신입을 볼 때 공통으로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견종을 다뤄봤는지, 목욕과 드라이부터 위생미용·클리핑·가위컷 중 어디까지 혼자 할 수 있는지, 움직임이 많거나 예민한 개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지입니다.
이 질문에 말로만 답하는 것과, 사진을 열어 보여주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좋은 포트폴리오와 그냥 사진의 차이
| 구분 | 그냥 찍은 사진 | 포트폴리오 |
|---|---|---|
| 견종 | 구분 없이 섞여 있음 | 견종별로 정리 |
| 상태 | 완성 사진만 | 작업 전 · 후가 함께 |
| 범위 | 어디까지 했는지 모름 | 어느 단계를 맡았는지 표시 |
| 화질 | 어두운 실내 조명 | 정리된 배경과 조명 |
| 쓰임 | 저장만 되어 있음 | 면접 · SNS에 바로 사용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이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털이 심하게 엉킨 개, 관리가 오래 안 된 개를 정리한 결과물은 완성 사진만으로는 가치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작업 전 상태가 함께 있어야 무엇을 해냈는지 보입니다.
이바우펫이 100% 가정견으로 실습하는 것이 여기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가정견은 견종과 모질, 관리 상태가 제각각이라 포트폴리오에 담길 만한 다양한 사례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SNS까지 이어지면 창업 자산이 됩니다
이바우펫은 인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는 수준으로 결과물을 정리하는 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께는 SNS 마케팅 지원까지 연결됩니다.
숍을 열었을 때 계정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 것과, 수업 기간에 쌓아둔 결과물이 이미 올라가 있는 것은 출발선이 다릅니다.
- 작업 전 · 후 사진을 같은 각도로
- 견종과 모질을 함께 기록
- 내가 어느 단계까지 했는지 메모
- 특이한 상태였던 사례는 따로 표시
- 정리된 배경에서 같은 조명으로 촬영
연산 캠퍼스 위치
연산 캠퍼스는 1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연산역 인근에 있습니다.